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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전]
[행사] 두 번째 브라운 백 미팅..“용감하고 씩씩한 아주인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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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이 1일 정오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두 번째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에 참석했다. 브라운 백 미팅은 김 총장이 재학생들과 만나 소통하기 위해 기획한 자리다. 김동연 총장은 사전 신청을 통해 이 자리에 참석한 17명의 재학생들과 샌드위치, 음료수를 나눠 먹으며 2시간 가까이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은 김 총장에게 ▲가치관과 신념 ▲취미와 최근의 관심사 등을 질문했다. 김 총장은 가난했던 청소년기의 경험과 유학시절,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대답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우리 학교의 해외 집중 연수 과정과 해외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개하며 아주대학교 발전 방안에 대한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 김동연 총장은 “남의 인생이 아닌 여러분의 인생을 살라”며 “꿈이 있으면 좋고, 그렇지 않아도 좋으니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열심히 해 나가라”고 조언했다. 이어 “아주대 학생들이 실력과 더불어 매력을 갖춘 사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실수와 시행착오가 용납되는 시기인 만큼 용감하고 과감하게 행동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 총장은 취미로 고전 완역판 읽기를 즐긴다며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과 ▲조나단 스위프트의 소설 걸리버 여행기 일부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김동연 총장과의 ‘브라운 백 미팅’은 매월 첫 번째·세 번째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격주로 진행된다. 대화의 주제는 정해져 있지 않고 현장에서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방식이다. 매회 학교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을 받아 20명 정도의 재학생을 초대한다. 참가자 선발은 선착순으로 하고, 순위에서 밀린 학생은 다음 미팅에 우선권을 준다. 다음 미팅은 오는 8일 진행된다.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은 소수 인원이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의미하며 보통 점심으로 제공되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등의 봉투가 갈색이라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20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4-02
2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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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9
[2018 이전]
[기사] 문화일보 His Story - 꿈은 높게, 생각은 크게, 행동은 지금
위치 확인
우리 학교 김동연 총장의 인터뷰가 문화일보 3월25일자 지면에 실렸다. 라는 제목의 이번 인터뷰는 지난 17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문화일보 허민 정치부장이 인터뷰를 맡았다. 기사에는 김동연 총장의 ▲인생역정과 시련 ▲공직·유학시절 경험 ▲가치관과 신념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동연 총장은 “젊은이들이 ‘꿈은 높게, 생각은 크게, 행동은 빠르게’란 슬로건을 갖도록 해주고 싶다”며 “아주대만의 승부구를 찾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국내 최초로 ‘학생 주도형의 융복합 수업’을 구상하고 있다”며 “교수가 틀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고려해 자율적으로 여러 수업을 듣고 학교는 이를 트랙으로 엮어주는 방식”이라고 전했다. 김 총장은 구상 중인 소외계층 학생을 위한 국제화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밝혔다. 국제 경험을 하기 힘든 취약계층 학생들을 방학 중 해외 명문대학에 보내 집중적으로 공부하게 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인터뷰에서는 지난 18일 처음 시작한 총장과 재학생 간의 ‘브라운 백 미팅’도 언급됐다. 김 총장은 이 모임을 스킨십과 소통을 통해 총장과 재학생이 대학 발전의 꿈을 나누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18
작성자
통합 관리자
작성일
2015-03-25
2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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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7
[2018 이전]
[기고] 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5)-강자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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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이 을 다섯 번째 ‘내 인생의 책’으로 소개했다. 이 책에 대한 김 총장의 원고는 경향신문 20일자 1면에 실렸다. 김동연 총장은 “지난 여름 공직에서 물러난 뒤 지방에서 지내면서 좋은 TV 다큐멘터리를 다시 보았는데 그 중 하나가 EBS ”이라며 “로마, 몽골, 영국, 네덜란드, 미국 다섯 나라의 사례를 통해 강대국이 되기 위한 필요조건을 찾는 내용이었는데 그것을 정리한 책이 바로 ”이라고 설명했다. 김 총장은 이들 국가가 강대국이 된 배경에는 다양성과 관용을 중시하는 문화가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생각을 허용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능력과 어제의 적도 동료 시민으로 받아들이는 포용의 문화가 존재한다는 것. 김 총장은 “다양성과 관용을 국가나 사회 차원에만 해당되는 얘기로 생각하기 전에, 우리 일상 속의 작은 일에서부터 실천하는 게 필요하다”며 “진정한 강자가 되고 싶은 자는 칼이 아니라 손을 내밀라”고 적었다.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경향신문에 게재된 ‘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에서 김 총장은 총 5권의 책을 소개했다. 조은 동국대 사회학과 명예교수의 와 ▲빅토르 위고 ▲로버트 엑셀로드 ▲박기정 ▲이주의 이 그 주인공이다.
16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3-20
27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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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5
[2018 이전]
[기사] 아주대, 총장-재학생 만남 'Brown Bag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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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처음 열린 'Brown Bag Meeting'이 20일 조선일보, 한국경제신문, 머니투데이 등에 보도됐다. 김동연 총장이 학생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기 위해 직접 기획한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은 매월 첫 번째·세 번째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격주로 진행된다. 대화의 주제는 정해져 있지 않고 현장에서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방식이다. 지난 18일 정오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첫 미팅에서 학생 20명과 김 총장은 피자와 음료수를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은 학교 축제 개선, 학생 자치 공간 및 도서관 운영, 전공 강의 확충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고 사회 진출을 앞두고 마주한 고민과 생각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은 소수 인원이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의미하며 보통 점심으로 제공되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등의 봉투가 갈색이라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14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3-20
28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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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3
[2018 이전]
[행사] ‘Brown Bag Meeting’ 첫회 성황리에 마무리
위치 확인
김동연 총장이 학생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기 위해 직접 기획하고 주관한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 첫 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동연 총장과 재학생들은 지난 18일 정오 우리 학교 율곡관에서 피자와 음료수를 나눠 먹으며 첫 만남을 가졌다. 학생들은 학교 축제 개선, 학생 자치 공간 및 도서관 운영, 전공 강의 확충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고 사회 진출을 앞두고 마주한 고민과 생각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김동연 총장은 학생들의 의견에 공감을 표하면서 학생들이 제안한 내용들을 앞으로 학교 정책 결정과 운영에 참고하겠다고 전했다. 김 총장은 또 학생들에게 학교의 상황과 여건에 대해 설명하며 이해를 구하고, 유학시절과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조언도 건넸다. 김동연 총장은 “여러분이 재학 중에 시도하고 부딪히고 깨져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봤으면 한다”며 “어떤 무모한 도전과 실패를 겪는다고 해도 앞으로의 인생에서 의미 없는 시도로 남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장은 “살아가면서 마치 전투와 같은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때 여러분의 전동(화살통)에 있는 것은 무엇인지 화살이 없거나 단 하나뿐인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며 “2개 이상의 화살을 가지고 있는 사람 즉 실력과 매력을 갖춘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다. 김 총장은 학생들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다면서 ‘브라운 백 미팅’ 과 같은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진솔한 대화를 위해 참가자 수를 20명으로 제한한 이 만남에는 50여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75분으로 예정됐던 미팅 시간도 학생들의 열띤 질문 공세에 2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김동연 총장과의 ‘브라운 백 미팅’은 매월 첫 번째·세 번째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격주로 진행된다. 중간·기말고사 기간과 방학에는 열리지 않는다. 대화의 주제는 정해져 있지 않고 현장에서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방식이다. 매회 학교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을 받아 20명 정도의 재학생을 초대할 계획이다. 참가자 선발은 선착순으로 하고, 순위에서 밀린 학생은 다음 미팅에 우선권을 준다.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은 소수 인원이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의미하며 보통 점심으로 제공되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등의 봉투가 갈색이라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12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3-19
2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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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1
[2018 이전]
[기고] 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4)-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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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의 ‘내 인생의 책’ 네 번째 원고가 경향신문 19일자 1면에 실렸다. 김 총장은 박기정의 만화 를 네 번째 ‘내 인생의 책’으로 소개했다. 김동연 총장은 “내 긴 독서편력의 중요한 초기 출발 중 하나는 만화로 만화에 대한 내 생각은 퍽 긍정적”이라며 “상상력과 도전정신의 뿌리가 그 시절 만화와 일부 맞닿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 총장은 재일동포 백훈이 갖은 어려움을 권투를 통해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만화 처럼 힘든 환경을 극복하는 도전을 담은 만화들에서 받은 영향이 컸다고 적었다. 김 총장은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에게 끊임없이 도전하고 부딪힐 것을 주문했다”며 “부딪쳐 깨지는 시행착오가 없이는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은 오는 20일까지 경향신문에 연재될 예정이다. 김 총장은 앞서 ▲조은 동국대 사회학과 명예교수의 와 ▲빅토르 위고 ▲로버트 엑셀로드 를 소개한 바 있다.
10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3-19
2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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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
[2018 이전]
[기고] 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3)-협력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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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 세 번째 글이 경향신문 18일자 1면에 실렸다. 김 총장은 로버트 엑셀로드의 책 를 세 번째 내 인생의 책으로 꼽았다. 김동연 총장은 “교수나 문헌을 통해 모르는 답을 찾곤 하던 어느 날 어디서도 답을 찾지 못하는 문제에 부딪혔다”며 “바로 의사결정 참여자 간에 힘의 차이가 있을 때 기존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자발적 협력’이라는 형태가 나타난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김 총장은 “이런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데 참고한 책이 바로 ”라며 “자발적 협력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연속성으로, 연속 게임에서는 협력해야 할 강한 유인이 생긴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은 오는 20일까지 경향신문에 연재될 예정이다. 김 총장은 앞서 조은 동국대 사회학과 명예교수의 와 빅토르 위고의 을 소개한 바 있다.
8
작성자
통합 관리자
작성일
2015-03-18
27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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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7
[2018 이전]
[기고] 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2)-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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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 두 번째 글이 경향신문 17일자 1면에 실렸다. 김 총장은 빅토르 위고의 을 ‘내 인생의 책’으로 소개했다. 김동연 총장은 “이 책은 읽는 나이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고전”이라며 “내가 했던 여러 고민과 성찰들이 그 나이 때마다 읽었던 의 감동과 닿아있다는 사실을 최근 깨달았다”고 적었다. ‘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은 오는 20일까지 경향신문에 연재될 예정이다. 김 총장은 전일 지면에 실린 첫 번째 기고를 통해 조은 동국대 사회학과 명예교수의 를 소개한 바 있다.
6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3-17
28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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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5
[2018 이전]
[기고] 경향신문에 ‘김동연의 내 인생의 책’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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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김동연 총장이 경향신문 ‘내 인생의 책’ 코너에 연재를 시작했다. 김 총장의 글은 16일부터 20일까지 매일 경향신문에 실린다. 김동연 총장은 16일자 경향신문 1면에 실린 칼럼을 통해 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조은 동국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1986년 서울 사당동에서 처음 만난 가난한 가족을 25년에 걸쳐 지켜본 뒤 그에 대한 사회학적 성찰을 담아낸 것이다. 이 책의 부제는 ‘가난에 대한 스물다섯해의 기록’이다. 김 총장은 청계천 무허가 판잣집과 천막에서 살았던 어린 시절의 경험을 언급하며 이 책을 통해 느낀 바에 대해 서술했다. 김동연 총장은 “내게 사회적 이동이란 화두는 일종의 ‘주홍글씨’”라며 “운 좋게 가난의 굴레를 벗은 내가 과거 그들 중 하나였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공직생활 중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앞으로는 무엇을 할 것인지 반성해 본다”고 전했다.
4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3-16
2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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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3
[2018 이전]
[행사] 2015 아주강좌 첫 강연자로…“시련과 실패는 위장된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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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이 2015학년도 아주강좌의 첫 강연자로 나섰다. 아주강좌는 우리 학교 다산학부대학에서 주관하는 교양 강의로 교내외 저명인사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오고 있다. 12일 오후 종합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강의는 ‘유쾌한 반란’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아주강좌 수강생 뿐 아니라 우리 학교에서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 교육을 받고 있는 수원시 공무원들과 교직원 약 600명이 함께 자리했다. 김동연 총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겪어야 했던 ‘강요된 선택’들을 털어놓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던 지난날을 소개했다. 김 총장은 또 애플사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미국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연설을 인용, 언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낙관적 자세를 잃지 말라고 조언했다. 우리가 결과에 대한 아무런 보장 없이 오로지 꿈을 찾아 노력을 해가는 과정에서 겪는 시련과 실패는 ‘위장된 축복’이라는 설명이다. 김동연 총장은 “인생에서 가장 좋을 때는 꿈을 꿀 수 있을 때”라며 “그러나 이보다 더 좋을 때는 꿈을 바꿀 수 있는 때”라고 말했다.
2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3-13
2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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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1
[2018 이전]
[행사] 한국마사회 초청 ‘변화와 혁신 특강’ 강연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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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이 3월 4일 10시 과천의 한국마사회 대강당에서 현명관 회장을 비롯한 4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 특강 강연자로 나섰다. 한국마사회에는 매월 한 번씩 본사뿐만 아니라 전국 지사의 3000여명 직원들까지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정례조회를 가지면서 ‘변화와 혁신’이란 주제로 특강을 열고 있으며 3월 특강자로 김동연 총장을 초청했다. 김동연 총장은 자신의 과거 일화들을 소개하며 그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그에 답하려는 자세’가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 그렇게 얻은 ‘답’을 바탕으로 환경, 자신 그리고 사회에 순응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개선을 위한 ‘반란’을 일으키며 ‘꿈’을 실현시킨 경험도 이야기했다. 김 총장은 “매출감소, 신규고객수 정체, 부정적 정서 등 한국마사회가 처한 어려움을 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기업의 일원으로서 사회기여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개인의 작은 영역에서부터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며 반란을 일으키려는 노력이 결국 사회적 자본이 형성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문제해결의 핵심 역할을 하는 볼링에서의 킹핀(Kingpin)을 예로 들며 “진짜 엘리트는 외적인 요소가 아니라 진정성을 가진 따뜻한 마음이 중요하다. 실력과 매력을 가진 진짜 엘리트가 되어 한국마사회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킹핀이 되어주길 당부한다”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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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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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매경이 만난 사람’ 소년가장서 장관 거쳐 상아탑 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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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김동연 총장의 인터뷰가 2월28일자 매일경제신문에 게재됐다. ‘매경이 만난 사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인터뷰는 매일경제신문 24면 전면에 실렸다. 이번 인터뷰는 김동연 총장의 취임 일성과 ▲총장으로서의 포부 ▲젊은이들에 대한 조언과 함께 청계천 판잣집 소년가장에서 장관급 공직자, 사립대학 총장으로 이어져 온 그의 행보와 신념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동연 총장은 인터뷰에서 “앞으로 3개월간 교직원, 학생 등과 소통하며 아주대 ‘제2 창학’을 위한 중장기 비전을 짜겠다”며 “총장으로서 우수한 학생 선발 보다 우수한 졸업생의 배출에 무게를 두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무엇이 되고 싶다는 ‘명사’ 보다는 무엇을 하고 싶다는 ‘동사’가 바로 젊은이들이 꿔야 할 꿈”이라며 “남이 바라는 일을 하지 말고 자신이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자문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신문은 김동연 총장에 대해 “판잣집에서 쫓겨나 천막에서 살면서도 매번 다음 순간을 꿈꿨고 대학을 졸업하던 해에 행정·입법고시에 동시 합격해 경력에 탄력을 붙이기 시작했다”며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차관을 지내고 글로벌 금융위기 때에는 대통령 경제금융비서관으로 경제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소개했다. 대통령 경제금융비서관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모두 역임한 경우는 김동연 총장이 처음이다. 기사 전문- 매일경제신문 홈페이지에서 보기 신문형태로 보기(기사1, 기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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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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