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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회장 영면, 아주가족 마지막 길 배웅
2019.12.13 - 조회수 387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영결식이 12일 오전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엄수됐다. 영결식은 유가족과 아주대학교·아주대학교의료원 교직원, 전 대우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박하게 진행됐다. 영결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김우중 회장의 생전 육성과 발자취를 모은 동영상 상영으로 이어졌다. 장병주 대우세계경영연구회 회장과 손병두 전 한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은 각각 조사와 추도사를 통해 고인에 대한 추억과 애도를 전했다. 이동익 신부는 장례절차에 따라 천주교식 종교행사를 진행했다. 유족대표로 장남 김선협 아도니스 부회장이 부친을 회고하고, 마지막 길을 함께 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영결식을 마친 뒤 고인의 운구 차량은 아주대학교 율곡관 앞을 지나며 고인의 뜻과 발자취를 되짚었다. 아주 가족들이 그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김우중 회장은 지난 9일 오후 11시50분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로 약 1년의 투병 생활 끝에 연명 치료는 하지 않겠다는 평소 뜻에 따라 평화롭게 영면했다. 장례는 가족장으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빈소에는 정·재계 주요 인사와 문화·체육인, 옛 대우그룹 관계자들을 비롯해 8000여명이 다녀갔다. 첫 조문자는 박형주 총장과 우리 학교 교직원들이었다.추호석 대우학원 이사장은 “1975년부터 대우에서 근무를 시작해 7년 동안 회장 업무비서로 일했다”며 “아침부터 밤까지 평균 3시간씩만 자면서 그 어떤 것 보다 일에 몰두하셨다”고 회고했다.이어 “우리 한 세대가 희생해서 다음 세대는 더 나은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셨다”며 “경력과 연륜에 비해 많은 기회를 주고 도전과 실수를 허용하셨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권한을 주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고 덧붙였다.김우중 회장은 지난 2014년 9월 우리 학교에서 열린 <김우중과의 대화-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신장섭 저)> 출간기념 강연회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부모세대의 희생 덕분에 해방된 조국에서 고등교육을 받고 자라, 우리도 다음 세대를 위해 무언가 도움을 줘야 한다는 생각이 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저는 일찍이 사업에 투신했고 세계를 무대로 성취를 향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것이 국가와 미래 세대에게 도움이 되는 가장 값진 방법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선배 세대로서 아쉽고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우리가 다시 의지를 모아 여러분이 선진 한국의 첫 새대가 되도록 노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사회에 진출하거든 조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세계를 무대로 경쟁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2014년 9월16일 아주대에서 열린 <김우중과의 대화(신장섭 저)> 출간 기념 강연회에서- #‘김우중과의 대화’ 출간기념 강연회 - 아주대는 마지막 봉사이자 꿈이고 희망     2014년 9월17일 아주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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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 진로 서포트 우수 대학, 외부 평가서 선전
2019.12.12 - 조회수 325
우리 학교가 뛰어난 진로 지도 및 취·창업 지원 역량을 인정받아 관련 평가에서 잇따라 좋은 성적을 거뒀다. 동아일보사는 지난 10일 ‘2019 청년드림대학’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 학교는 최우수 대학 그룹에 포함됐다. 청년드림대학은 대학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지원하는가와 진로지도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올해 전국 4년제 대학 224개의 대학 알리미 공시 정보를 통해 46곳의 대학이 ‘청년드림대학’에 포함됐고 우리 학교는 그 중 최상위인 최우수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일보는 취업과 창업, 진로지도 시스템과 관련한 인프라와 교육, 서비스와 네트워크 영역을 분야별로 평가하고 취업률과 취업유지율을 교차 분석해 최우수-우수 대학을 선정한다고 밝혔다.앞서 4일 발표된 한국경제신문사의 ‘대학 취업·창업 평가’에서도 우리 학교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4년제 대학 161곳과 전문대학 133곳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평가에서 우리 학교는 종합순위 6위에 올랐다. 지난 해에 비해 6계단 뛰어오른 성과다. 한경 ‘대학 취업·창업 평가’는 ▲취업률 ▲유지취업률 ▲창업 학생 수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 ▲학생당 창업지원액 ▲학생당 창업공간 규모 ▲비교과 창업활동 참여 학생 비율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 총 8개 지표로 평가했다. 우리 학교는 특히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이 높았다. 우리 학교는 저학년 대상 적성·직업 탐구 프로그램과 고학년 대상 취·창업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 뿐 아니라 창업과 관련해서도 <기술창업과 경영>을 비롯한 정규 교과목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창업 동아리 지원 ▲창업 준비 지원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3~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된다. 한해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500여개 기업에서 현장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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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경 학생, "도움으로 얻은 더 큰 꿈" 장애학생 도우미 공모전 대상
2019.12.12 - 조회수 425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한혜경 학생(영어영문 16)이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장애 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시각 장애를 가진 한혜경 학생은 청각 장애를 가진 동료를 장애 학생 도우미로서 도운 경험을 수기에 담았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19년 장애 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체험 수기 공모전은 ▲장애 대학생과 학부모 ▲장애 학생 도우미 ▲대학 관계자 부문에서 진행됐다. 한혜경 학생은 수상작에 몇 년 전 청각장애를 가진 우리 학교 재학생의 학교생활을 도운 경험을 담았다. 다른 학생의 도우미로서 수업을 함께 들으며 강의 내용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던 것.  평소 본인의 수업과 이동을 도와줬던 비장애인 친구들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른 동료에게 베푼 것. 한혜경 학생은 평소에도 적극적으로 교내외 활동에 참여해왔다. 이번 학기에는 ‘파란학기제- 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황금실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혜경 학생이 팀장으로 참여한 가치타다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 불편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도전에 나섰다. 경영학과 김병주 교수가 지도를 맡았고 주소영(e비즈), 이종현(e비즈), 문여은(e비즈), 이효령(영어영문) 학생이 팀원으로 함께 했다.한혜경 학생은 시상식에서 "세상이 변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으로 파란학기를 시작했다"며 "파란학기를 마무리하는 지금, 세상은 이미 변해가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학교는 장애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위해 장애 학생 도우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애학생 지원실의 주도로 재학생들과 속기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학습 지원을 돕고 있다.  # 장애학생 지원실 : 신학생회관 116호 / 문의 031-219-1540<2019-2 파란학기 시상식에서의 한혜경 학생과 가치타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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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대학원생 수상 소식 이어져
2019.12.11 - 조회수 872
우리 학교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이 ‘2019 전력전자학회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지난 11월22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전력전자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리 학교 정보전자기술연구소 박영수 박사후연구원이 '베스트 논문상(Best Paper Award of JPE 2nd Prize)'을 받았다.박영수 연구원의 논문 제목은 <불연속 변조 방법을 이용한 간접형 매트릭스 컨버터의 스위칭 손실 저감(Reducing Switching Losses in Indirect Matrix Converter Drives: Discontinuous PWM Method)>이다. 이 논문은 불연속 변조 방법을 이용하여 간접형 매트릭스 컨버터를 구성하는 전압원 인버터의 스위칭 손실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전자공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영재 학생도 전력전자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EEMF 기반 센서리스 영구자석 동기전동기 구동 시스템의 구동 재개 방법>이다. 이 논문은 영전압 벡터 인가에 따른 단락 전류 벡터를 이용, EEMF 기반 센서리스 영구자석 동기전동기 구동 시스템의 구동 재개 방법을 제시했다.두 수상자의 논문 지도는 모두 이교범 전자공학과 교수가 맡았다.전력전자학회는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전력전자학회의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고 학계와 산업체, 연구소 관계자들이 모여 전력전자 관련 최신 기술에 대한 토론 및 상호 정보 교환 등을 진행했다.한편 전자공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전성수 학생(지도교수 이교범)은 지난 9월 열린 ‘2019년도 대한전기학회 제50회 하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전성수 학생은 <발전량 급변을 고려한 수차 발전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이라는 논문을 통해 수차 발전 시스템의 발전량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어 방법을 제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박영수 박사후연구원, 이영재 학생, 전성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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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과목 연계해 더 깊은 공부.. 강의 페어링 공모전 시상식
2019.12.11 - 조회수 591
'제10회 강의 페어링 공모전 시상식'이 12일 오후 성호관에서 열렸다. '강의 페어링'이란 학생이 2개 이상의 강의를 연계하여 스스로 설계한 과제를 해결하는 융복합 교육모델이다. 강의 페어링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수강하는 과목을 새롭게 창조, 더욱 깊고 다양하게 공부하고 있다.다산융복합센터는 올해 강의 페어링에 참여한 학생들 32명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지난 5일 성호관 로비에서 열린 공모전에는 22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학생 300명이 직접 참여한 현장 투표와 다산학부대학 소속 교수진의 평가를 종합해 우수상 4명, 입상 7명을 뽑았다. 작품을 출품한 학생들은 공모전에 직접 자리해 질의 응답도 진행했다.강의페어링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도전이자 자발적 융합 활동이다. 우리 학교는 올해 초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 4.0>을 통해 자기주도형 하이 인터랙티브(Hi-interactive) 교육 혁신을 실현해 가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인예린(심리학과) 학생은 교양과목 <프랑스의 문화와 예술>과 심리학 전공과목 <인지행동치료 입문>을 강의 페어링 하여 '중세 바로크,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기'라는 결과물을 선보였다.문화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인 FENG XU 학생은 <영어데이터 분석기초>와 <스토리텔링의 이해> 과목을 융합하여 '중국영화 키워드로 본 중국 재혼 가정 부모와 자녀들의 심리'라는 결과물을 도출해 냈다.  <수상자 명단>*우수상 : 인예린(심리), 이혁재(건축), 김서윤(심리), 위혜린(미디어)*입상 : 이민동(소프트웨어), 서일(심리), 주소영(e-비즈), FENG XU(문화콘텐츠), 윤수민(경영), 유주선(정치외교), 김의영(e-비즈)  ◆2020학년도 1학기 강의 페어링 수강 신청 안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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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학과 학생팀, ‘청춘사랑 영상 공모전’ 대상
2019.12.10 - 조회수 681
문화콘텐츠학과 소속 소학회 학생들이 '제5회 청춘사랑 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시나리오 나무 소학회의 학생 5명으로 구성된 ‘나무愛게’팀이 그 주인공이다.김하연(사학과), 백지현(문화콘텐츠학과), 이세희(문화콘텐츠학과), 오지연(문화콘텐츠학과), 임유진(문화콘텐츠학과) 학생이 소속된 ‘나무愛게’팀은 이번 공모전에 <Dear. 사랑하는 그대에게>라는 작품을 출품해 최고상을 받았다.이 작품은 엄마를 통해 단편적으로만 바라봤던 ‘결혼’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다르게 생각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나무愛게’팀은 이러한 내용을 편지 형식으로 담아냈다. ‘나무愛게’팀의 작품은 심사위원으로부터 “주인공 한 명이 시작부터 끝까지 영상을 끌고 나감에도, 지루하지 않고 힘이 있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모전은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주최했고, 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졌다. 공모전에는 ‘사랑, 결혼, 행복’을 주제로 한 드라마,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광고 등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 주최 측은 주제의 적합성과 영상 조회수, 추천수,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해 70여 개의 작품 중 총 9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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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사업단, '소프트콘' 개최…"소프트웨어 아이디어 모여라"
2019.12.09 - 조회수 839
 우리 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아이디어를 한자리에 모은 '아주 소프트콘'을 개최한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오늘부터 이틀동안 아주대 연암관과 팔달관에서 '아주 소프트콘(SOFTCON)'을 열고 전시회를 마련했다. 소프트콘(SOFTCON)은 소프트웨어(SOFTware)와 콘서트(CONcert)의 합성어이다. Ajou SOFTCON은 매학기 진행되고 있는 소프트웨어학과의 행사로, 소프트웨어학과와 SW연계전공 학생들을 비롯해 주변 초등·고등학교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창작해 낸 작품들을 전시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개발자로서의 노력과 열정을 함께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400여명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SW전공 6개 교과목 64건 ▲SW융합 5건 ▲초등 및 고등 방문형 SW교육 33건 ▲비전공자 SW기초교육 42건 등 총 144건의 작품이 전시되고, 심사 후 우수작품을 선정해 총 56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회에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을 주제로 한 우수 작품들이 다량 출품됐다. 대표적으로 <데이터분석 기초 과목> 전시물의 경우, 통계청 'MDIS 서비스'를 활용해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류기열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과 교수, 멘토, 관람자 모두가 한 학기 동안 힘써 개발해온 여러분의 작품을 놓고 서로 토론하고 교류하면서 모두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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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원, '인터네셔널 심포지엄' 개최
2019.12.09 - 조회수 362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이 인터네셔널 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지난달 29일 다산관 대강당에서 국제대학원 석사 학생들과 교내 외국인 학생들에게 배움과 토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Diversity, Connectivity, and Inclusiveness(다양성, 연결성, 포괄성)'이다.심포지엄은 김윤배 학사 처장(성균관대)의 기조연설 이후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장병윤 교수(국제경영학과장)와 박영준 교수(국제통상학과장)가 좌장으로 각각 세션을 맡았다. 첫번째 세션은 ▲Adhadian Akbar(Indonesia) : Negative and Positive Effects of Social Media Use on the Performance of Millennial Employees) ▲Rahaman MD Taufiqur(Bangladesh) : Expatriates Motivation and Job Satisfaction in Cross Cultural Organization ▲ Maksud Al Kalam(Bangladesh) : Customer’s Loyalty Effects of CSR Initiatives in Banking Sector of Bangladesh), 두번째 세션은 ▲Jamshed MD(Bangladesh) : The Role of English Efficiency in Bangladesh Job Market) ▲Babayeva Parvana(Azerbaijan) Biodiversity and Its Connection with Climate Change)로 진행됐다. 김병관 원장은 "국제대학원의 심포지엄은 오늘날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이슈들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SDG(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개선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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